남성의 가족생활참여

연구소
2020-09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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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생활균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

기업의 조직문화 뿐만 아니라 가족생활도 변화해야 합니다.

현장에서 우리는 많은 남성들의 고민을 듣습니다.


예전보다 그 참여 비율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

여전히 경직된 조직문화 앞에서 

자발적으로 제도를 사용하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남성들과

가족생활참여를 하고자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

헤매고 있는 남성들을 만납니다.

이들이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어 방법을 나누고

변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<파더링 파티>, <아빠 모임>을

연구소에는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.


남성의 가족생활참여를 독려하고,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나눔으로써

가족 내 어느 구성원도 피폐해지지 않고 

같이 일생활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